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은탄의 건소디아 1권, 르노아와 케이스케의 만남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은 이번 6월에 처음으로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된 작품이다. 에 그려진 미소녀 일러스트가 귀여웠고, 뭔가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사전에 어떤 정보도 없이 과감히 구매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라는 작품의 이름이 와 비슷해서 대충 '배틀이 섞인 학원 러브 코미디 작품이 아닐까?' 싶었는데, 1권을 읽어보니 확실히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와 마찬가지로 배틀이 섞인 학원 러브 코미디 작품이지만, 내용은 훨씬 더 나았다. 무엇보다 이상하게 메인 여히로인에게 정이 안 가는 시리즈와 달리 의 메인 여히로인인 르노아는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책으로 읽을 수 있는 캐릭터 설정, 분위기 모든 게 마음에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