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페이트 프로토 타입 - 창은의 프래그먼츠 1권 내가 처음 Type-Moon의 작품에 빠져들게 했던 는 아직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더욱이, 지난 2014년에 에서 볼 수 있는 세 개의 이야기 중 두 번째 이야기 '무한의 검제' 편이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더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2015년 2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무한의 검제' 편은 유포터블의 뛰어난 연출력과 함께 그 인기를 더 높이고 있다. 이러니 어찌 Type-Moon을 만난 사람들이 소위 '달빠(타입문 팬을 가리키는 속어)'가 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런 인기 속에서 의 원작 동영상이 공개되었고, 동영상의 인기 속에서 심지어 소설로 만들어지기까지 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소설 가 발매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