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캄피오네 16권, 시시각각 다가오는 최종 결전의 고동 얼마 만에 읽는 작품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이다.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우연히 접하고, 무작정 읽은 때가 가물가물한데 벌써 16권까지 읽게 되었다. 뭐, 일본 현지의 발매 속도와 비교하면 상당히 느리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와준 것만으로도 어디인가? 지난 고대 시대에서 돌아온 후의 이야기를 바로 읽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의 시작은 외전이었다. 다소 '아, 또 외전인가!' 하는 진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의 절대적 히로인 에리카의 여러 모습을 읽으며 '하악! 부러워! 에리카 갖고 싶어!' 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외전 이야기의 시작은 과거 쿠사나기 고도가 에리카와 함께 따르지 않는 신 베르스라그나와 멜카르트를 쓰러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