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이야기는 특별하지 않지만 행복한 이야기이다 나는 '마카롱'이라는 스위츠를 정말 좋아한다. 24살의 나이를 먹을 때까지 마카롱의 존재 자체를 몰랐던 나는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를 통해 우연히 애니메이션 을 보고 나서 마카롱을 알게 되었고, 가까운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큰마음을 먹고 구매한 게 최초의 마카롱이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마카롱을 몇 번이나 먹고 싶지만, 마카롱의 가격은 상당히 비싸서(한국 프랜차이즈라서 그런 건가?) 반 년에 한 번 사서 먹을까 말까 한다. 24살에 먹고 26살인 지금까지 먹었던 기억이 3번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그냥 마카롱은 꿈에서나 먹는 스위츠일까? 아하하. 그렇게 특별한 마카롱의 이름이 들어간 라이트 노벨 를 이번 6월 신작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