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2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스쿨 라이브 온라인 1권, 성주가 되면 일류 대학 진학!? 카와하라 레키의 이 대박이 나면서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을 넘어서 가상 온라인 게임 소재가 자주 활용된 작품이 나오고 있다. 역시 어떤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작품은 다른 작가를 꿈꾸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천편일률적으로 비슷한 작품이 반복되면 완성도가 갖춰진 작품은 재미있다고 느끼지만, 그렇지 못한 작품은 크게 실망감을 느낀다. 하지만 내가 한국에서 읽은 다른 게임 라이트 노벨 같은 작품은 과 소재를 비슷하게 해도 각도가 전혀 달라서 만족스러웠다.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현재 한국에 오직 1권만 발매된 상태인데, 많은 사람이 '2권은 언제 정식 발매가 되나요!?' 하며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