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 2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성검사의 금주영창 6권, 아카네 학원vs태양의 요람 애니메이션을 정말 기대했던 라이트 노벨 중 하나였던 이었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본 하나부터 열까지 '망했다.'이라는 말이 조금도 아깝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은 다 의견을 같이 할 것으로 생각한다. 내용, 작화, 전투 장면 묘사에 이르기까지. 기대했던대로 이루어진 건 하나도 없었다. 이런 말을 하는 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심한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도 내용 생략이 너무 많아서 비판을 받았었지만, 그것을 감수하고도 볼 수 있는 매력을 잘 살려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은 아무것도 살리지 못했다. 그냥 '이걸 어떻게 또 망치려나?'는 궁금증으로 보게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