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 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비탄의 아리아 16권, 예측 불허의 미소녀 공략 블록버스터(?) 을 읽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작품의 내용도 희미하게 기억이 난다. 역시 많은 라이트 노벨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용이 뒤죽박죽 섞이면서 기억에 오류가 발생한 것 같은데, 이런 일은 흔한 일이라 블로그에 올린 감상 후기를 읽는 게 습관이 되었다.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은 포스터 캘린더가 담겨 있는 한정판이 있었지만, 돈을 절약하고 싶은 나는 한정판을 포기했다. 다른 작품이었다면, 한정판을 구매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는 솔직히 한정판을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할 정도로 큰 애정이 없다. 그래도 작품 자체는 여전히 무난하게 읽고 있다. 도 구매하는 것을 꽤 망설였던 권이기는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