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 2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종말의 세라프 3권, 가속하는 세계의 종말 역시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이었다. 우연히 1권을 흥미가 생겨서 구매한 이후로 정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아직 이 작품을 라이트 노벨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에서는 그동안 숨겨진 여러 가지 비밀이 한 번에 등장하고, 마히루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역시 주술을 소재로 다루는 라이트 노벨은 항상 혈연, 즉, 출생에 많은 비밀이 있는 것 같다. 의 시작에서 읽을 수 있었던 건 마히루와 신야의 과거 이야기였는데, 왜 신야가 히이라기 가를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과거 마히루와 만났던 신야의 이야기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