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5. 1. 5.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쿠로코의 농구 27권, 라쿠잔의 맹공과 세이린의 침몰 미스디렉션으로 패스 중계 역할을 하면서 환상의 식스맨으로 기적의 세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쿠로코의 특징이 사라지면서 그가 넘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 그리고 이번에 발매된 에서는 그래도 이를 악문 쿠로코의 모습과 라쿠잔에서 아카시가 새롭게 등장시킨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환상의 식스맨을 선보인다. 에서는 라쿠잔과 세이린의 1쿼터에서 간신히 동점으로 끝을 맺었지만, 2쿼터부터 압도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라쿠잔에서 볼 수 있었던 새로운 환상의 식스맨의 등장과 함께 초조해진 세이린은 바깥쪽의 휴가와 안쪽의 키요시가 무너지면서 엉망진창이 되어가면서 마지막 반전 카드는 역시 '쿠로코밖에 없다.'는 그런 인식 속에서 이야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