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5. 1. 12.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재밌었지만… 속도가 너무 빨랐어 지난 2014년 4분기 애니메이션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애니메이션은 이라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라이트 노벨을 정말 즐겁게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라이트 노벨의 전개를 유지하면서 뛰어난 완성도를 가진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진다면, 당연히 4분기 톱으로 뽑고 싶은 애니메이션이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 달리 는 다소 실망적인 느낌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아마 기존에 라이트 노벨로 를 보는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애니메이션 자체의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는 건 아니었지만, 내용이 너무 빠르게 전개가 되면서 보는 동안 '어! 왜 이 장면을 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