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이트 어 라이브 11권, 최악의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지난 에서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해버리는 바람에 시도가 쿠루미의 도움을 받아 과거로 날아가는 이야기에서 10권의 이야기가 끝을 맺었었다. 덕분에 10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나는 "아, 빌어먹을! 다음 이야기는 언제 읽을 수 있는 거야? 원서로 사서 읽어야 하나? 읽고 싶어 미치겠다!"이라는 말을 했는데, 아마 이 심정은 팬이라면 누구나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을 읽은 2014년 6월에서 약 7개월이 지나서 겨우 을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의 표지도 마찬가지로 오리가미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10권의 수식어가 '토비이치 엔젤'로 순수하게 정령화한 오리가미라면… 11권의 수식어가 '토비이치 데빌'인만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