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4. 12. 28. 08:10
[복권 이야기] 2014년 마지막 로또 복권에 당첨되다! 매주 복권을 살 때마다 나는 '1등 당첨되자~ 이제는 당첨될 때도 됐어.' 하는 마음으로 복권을 산다. 하지만 복권을 살 때마다 '어휴' 하면서 한숨을 내쉬기보다 좀 더 즐거운 기분 속에서 '1등 되면 내년에 꼭 빚 갚고, 집사고 해야지!' 등의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구매한다. 뭐,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혼자 들뜨는 것이지만… 이게 바로 복권을 사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어제 27일 토요일은 2014년 마지막 로또 복권 추첨일이었다. (연금복권은 12월 31일 추첨이 된다.) 그래서 나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일주일이기도 해서 월요일에 복권을 구매해서 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 이번 토요일이 정말 기다려졌었다. 무턱대고 1등에 당첨될 확률을 적..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2. 28.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버텍스로부터 세계를 지켜라 2014년 4분기 작품 중에서 , 와 함께 무척 눈에 띈 작품이 하나 있다. 어떤 사람은 를 그 작품으로 뽑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아 그 작품을 보지 않는 내게 눈에 띈 작품은 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초기 설정이 와 닮아 있어 꽤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기도 했던 작품이다. 작품은 처음에는 정말 밝은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처음 몇 화까지 이어지는 동안 나는 작품을 보면서 '유우나의 긍정적인 힘이 여기까지 와 닿는 것 같아!' 하고 말하면서 감상 후기를 작성했었는데, 용사부 소녀들의 밝은 분위기는 몇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그 분위기가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한다. 그것도 정말 잔인한 방식으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