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2.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3권, 두 명의 연금술사 라이트 노벨에는 판타지 요소를 가진 작품이 상당히 많다. 과 처럼 가상 현실에서 게임을 하는 것을 넘어서 같은 작품은 고대 신화를 재해석해서 신의 힘을 가진 신살자가 된다거나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을 부린다거나 하는 작품이 말이다. 이 작품 도 그런 작품이다. 처음 내가 이 작품이 그저 그랬던 이유는 너무 여러 가지가 섞여 있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데, 에 이르러서 어느 정도 그 부분에 익숙해졌다. 섞이면서도 섞이지 않는 그 요소들이. 시리즈에는 마도 유산, 검술, 마녀, 엘프, 연금술사 등 다양한 판타지 요소가 등장하는데, 특정 힘을 가진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과 상당히 다른 방향성을 가진 작품이다.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