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2.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블랙 불릿 7권, 도쿄 에어리어와 센다이 에어리어 전면전!? 지난 의 마지막 장면은 키사라와 사토미가 입을 맞추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종료되었었다. 그래서 이번 《블랙 불릿 7권》에서는 키사라와 사토미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블랙 불릿 7권》은 좀 더 큰 재미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래에서 《블랙 불릿 7권》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메인 이미지에 '렌타로와 성천자'가 그려져 있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럼, 이번 《블랙 불릿 7권》에서는 키사라에게 초점이 맞춰지기보다 성천자에게 초점이 맞춰진다는 것인데, 한 에어리어의 대표인만큼 상당히 큰 사건일 것 같았다. 그리고 일러스트를 넘기고, 서장을 읽으면서 전체적이 사건의 맥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