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2. 2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단칸방의 침략자 16권, 지저인 급진파와 전면대결 지난 은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만나게 된 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해당하는 이야기였다. 지저인 급진파에 다크 레인보우 마야가 간섭해서 마력을 다루는 방법을 응용해 마치 의 흰수염이 먹은 지진 열매처럼 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병기를 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이제 진짜 전투가 시작이다.'이라는 느낌이었으니까. 그리고 본격적으로 지저 세계로 들어가서 급진파와 싸움을 시작한 은 그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작품이 가진 몰입도는 과 같은 작품과 비교하면 다소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작품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지만, 긴박한 긴장감이 크지 않아 다소 맥이 빠지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이다. 뭐, 그건 어디까지 내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