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4. 9. 17. 08:00
시험 기간 중 생택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혼났던 이야기 지금 이 블로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는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의 감상 후기를 중심으로 해서 꾸준히 책을 구매해서 읽은 후에 글을 쓰고 있다. 그러나 나는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만이 아니라 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꾸준히 읽고 있다. (그 책의 감상 후기는 다른 블로그에 지속해서 감상 후기 포스팅을 올리고 있다.) 내가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건 그 이유가 특별하지 않다. 그냥 친구가 없었고, 혼자 즐겁게 노는 방법인 책밖에 없었기 때문이다.(하치만처럼!) 뭐, 컴퓨터로 게임도 열심히 하기도 했었지만,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게임은 흥미가 떨어졌고, 곁에 있는 건 '책'밖에 없었다. 여기에 좀 더 자세한 사정이 있지만, 그 이야기는 여기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