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4. 2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이트 어 라이브 9권, 엄습하는 어두운 음모 시도 주변에 있는 모든 정령(사람 오리가미 더하기)을 어린 아이로 만들고 도주한 나츠미 덕분에 상당히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한 《데이트 어 라이브 9권》이다. 이번 9권의 시작은 아이로 변해버린 정령들 사이에서 시도가 쩔쩔매는 모습부터 시작했었는데, 총 7명(토카, 오리가미, 요시노, 코토리, 카구야, 유즈루, 미쿠)의 아이에게 둘러싸인 시도는 정말 대박이었다. 어린아이 7명이 막 난리를 피우며 곁에 붙어있다고 상상만 하는 것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9권》은 시작부터 '음,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9권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을 할 수 있었다. 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