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4.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6권 책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웃음이 나기 시작하고, 책을 덮을 때에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라이트 노벨. 그게 바로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이다. 이미 원서로 6권을 읽어보았지만, 정말 오랜만에 한국어 정식 번역 발매 본으로 읽게 된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6권》이다. 지난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5권》을 읽었던 때가 발목 수술로 병원에 입원해있던 작년 7월이었으니까. 뭐, 그 때문에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해야 할까?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은 이미 드라마 CD로도 공개되어 많은 웃음을 팬들에게 주었다. 뭐, 아직도 애니메이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