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4. 14. 08:16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캄피오네 12권, 거짓된 성야 속의 따르지 않는 신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 '???' 마크를 머리 위에 띄웠던 《캄피오네 12권》이다. 어디서 사건이 시작되었다는 느낌도 없이 묘한 느낌으로 시작한 《캄피오네 12권》은 '도대체 무슨 일이지? 외전인가?' 하며 책과 함께 붙어 있는 띠지를 확인하게 하였다. 하지만 조금씩 읽다 보니 책에서 볼 수 있는 '그 일', '의문' 등이 표시되면서 '주인공과 히로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구나'는 확신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감상 후기를 쓰다 보니 12권 제목에 붙은 '거짓된 성야'라는 문구가 이번 《캄피오네 12권》의 사건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가 릴리아나와 라취련 라호인 만큼 이번 《캄피오네 12권》에서는 두 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