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7. 15. 08:00
츠키츠키 3권 후기, 난죠가 차녀 결정전, 지금 스타트!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츠키츠키 3권이다. 이번 권에서는 그야말로 모에가 절정으로 달아오르고, 웃음을 주는 코믹요소도 정말 극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그 장면들 중에서는 차후 애니메이션화가 되었을 때가 상당히 기대되는 장면들이 많았다. 어떤 거냐고?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문구를 보면 알 수 있다. '코스프레 요리대결 개막!'이라는 문구를…. 아하하하하. 이번 츠키츠키 3권에서 두드러지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마키나와 에르니의 대결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마키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어찌 이렇게 모에한지… 정말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다. 그냥 가지고 싶어! 킥킥. 보는 내내 '캐릭터 속성 대박이다!'라는 감탄을 했었다. 마키나와 에..
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2. 7. 14. 13:48
타리 타리(TARI TARI) 미야모토 코나츠의 헤드폰을 구매해보았다. 가끔…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면 현실 세계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나올 때가 상당히 많다. 일부 오타쿠층에서는 그런 제품을 손수 구입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케이온(K-ON)'의 여주인공 아키야마 미오가 사용하고 있는 헤드폰을 예로 들 수 있다. 케이온을 통해서 인기를 끌면서, 그 모델의 제품 가격은 비약적으로 상승을 하였었다. 뭐, 헤드폰만이 아니라 케이온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전자기타나 드럼들도 상당히 고가 제품이 되었다는 후소문이 있다. 최근 난 '헤드폰을 구매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저런 제품을 찾고 있었다. 나도 앞에서 언급한 사람들처럼 미오의 헤드폰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가격이 너무도 비싸 도저히 구매를..
문화/덕후의 잡담 미우 2012. 7. 13. 15:01
냥타입(Nyan Type) Vol.1 한국판 창간호를 구매해보니… 드디어 한국에도 냥타입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YES24에서 빠른 예약주문을 하였는데요, 오늘 도착하여 잘 받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매된 냥타입 1호는 3개월 분량이 압축된 것이라고 합니다. 뭐, 다른 사람은 어떻게 보았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솔직히 조금 실망감이 적잖습니다. 3개월 분량이 압축된 것이라곤 하나… 내용이 너무 적네요. 내용을 보기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냥 부록을 노리고 산다는 말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터넷으로 주문시킨거다 보니 이렇게 왔습니다.이 냥타입 한 권 때문에 박스가 엄청 큰 거에다가 왔더라고요…;다른 책 포함해서 약 8만원치 시..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2. 7. 9. 08:00
벨벳키스 1-4권 후기, 카노의 마지막은? 뭐… 표지부터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벨벳키스 코믹스는 한국에서는 번역되어 정발되지 않은 코믹스이다. 단순히 한국에서 정발이 되기 어려운 것은 조금 '성인지'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위 문제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정발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뭐,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가 발매되었는데, 왜 이건 안 되는지 궁금할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그것보다 수위가 더 높다. 아니, 수위가 높은 것은 어쩌면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일지도 모른다. 이건 그냥 나오는 것은 남녀가 '그것'을 하는 모습이니까. 조금 에로한 묘사도 많기는 하지만, 어쩌면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보다 조금 부족할지도 모른다. 유우키의 그 파렴치한 행동은 아무리 우연을 가장한 것이라도 상..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7. 5. 08:00
가시나무왕, '살아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애니메이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아…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적어도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그 순간이 너무도 행복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일수도 있고, 그 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 그냥 한 순간의 악몽이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일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어느 순간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가? 만약 있다면 그 순간이 행복해서 계속되길 바랬기 때문이었는가? 아니면, 너무 고통스러워 끝나길 바랬기 때문이었는가? 보통, 사람들은 괴로운 현실을 잊기 위해서 곧잘 '꿈'이라는 것이 기대곤 한다. 하지만 현실 도피성으로 바라는 꿈은 결코 본..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2. 7. 4. 08:00
남자 고교생의 일상 4-5권 후기 에… 음…. 간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어 쓰게 된 남자 고교생의 일상 만화책 4-5권 후기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규칙적으로 정발이 되고 있어서 잠시 깜빡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5권까지 나와있더군요. 이번달에는 6권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아직 홈페이지를 뒤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히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남자 고교생의 일상 4-5권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분량이더군요. 그저 5권의 중간부분부터 애니메이션에서 방영되지 않았던 부분의 이야기였습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애니메이션에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은 적었습니다. 일부분이었죠. 즉, 5권까지는 그냥 애니메이션에서 방영되었던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애니메이션에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을 보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