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7. 18. 07:30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1권 후기 이번 7월달에 대원씨아이에서 새로 발매된 라이트 노벨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입니다. 참, 여러 라이트 노벨들이 갈수록 제목이 희안한 것이 많이 나오는군요. 이전에 후기를 작성했던 '첫 체험에 안성맞춤인 그녀 1권'도 제목만 보면 조금 이상한 책으로 오해받을만 했습니다만… 뭐, 이 책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킥킥. 음… 일단 이 책을 정말 손쉽게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에서 IS를 뺀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메카물 속성의 어떤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그냥 순수한 학원물입니다. 단지 여학교에 남자가 한 명이라는 것이 예외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뭐, 인피니트 스트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