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20. 6. 13. 09:16
지난 3월을 맞아 국내에 정식 발매된 만화 라는 만화를 오늘 6월이 되어서야 겨우 읽을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일본 여행을 갔을 때도 서점에서 원서 만화로 1권과 2권을 함께 구매해서 가져 왔었는데,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된 것을 1권 한 권을 구매했다. 그리고 지금은 국내에 만화 까지 발매되어 있었다. 만화 1권을 읽고 나서 후기를 적기 전에 YES24 서점에서 검색을 해보다가 그 사실을 알았고, 나는 곧바로 카트에 담아서 주문할까 말까 망설이다 함께 주문할 도서가 별로 없어서 아직 주문하지 않았다. 하지만 만화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만화는 뭐라고 해야 할까, 언뜻 제목을 보기에는 러브 코미디 만화라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만화를 읽어보면 이건 러브 코미디 요소보다 그저 코미디 요소..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20. 6. 13. 08:41
지난 2019년 11월에 발매된 라이트 노벨 을 오는 6월이 되어서 읽었다. 사실 이 라이트 노벨은 을 읽으려다가 두 권은 조금 부담이 되어서 그 밑에 있는 걸 선택했을 뿐이었다. 나는 이 라이트 노벨 이 최근에 발매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작가 후기를 다 읽은 이후에 역자 후기를 넘겨서 언제 발매가 된 건지 확인을 해보니 2019년 11월 10일 초판 인쇄 발행이 되어 있었다. 뭐, 이 작품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밀린 작품이 많으므로, 그 이야기에 대해서는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자. 어쨌든, 중요한 건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이 어떤 에피소드를 다루고, 과연 재미있는 작품인가 하는 점이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이 라이트 노벨 은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에피소드는 모험가가 등장하는 판타지 에피소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