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9. 7. 31. 10:04
7월 신작 만화로 발매된 은 니노와 이츠키가 다시금 다섯 쌍둥이에게 협력하게 하는 에피소드가 핵심이다. 그 화해를 위한 첫단추는 갑작스럽게 후타로 앞에 나타난 어릴 적에 만났던 그 소녀, 레나를 후타로가 만나면서 작은 조언과 함께 이별을 말을 듣는 장면이었다. 레나와 헤어진 이후 곧바로 니노를 찾아간 후타로는 그녀를 설득하기 위해 애를 쓰는데, 그 과정에서 후타로는 다시금 킨타로로 분장을 하게 된다. 킨타로로서 니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흔들려고 하지만, 여기서 또 정체가 들켜 제법 아수라장이 된다. 그래도 후타로는 한 차례 니노를 흔들 수 있었다. 그리고 바턴을 이어받은 건 바로 미쿠. 미쿠는 니노를 찾아와서 5명이 서로 다르기에 1인 분이 될 수 있다면서 자신이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는다. 결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