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작품 기대평 미우 2019. 5. 29. 18:00
이제 5월도 불과 3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 남은 3일을 어떻게 보내는 지에 따라서 5월 유종의 미를 거둘 수도 있을 것이고, 유종의 미는커녕 쫓기듯 바쁘게 6월을 맞이할 수도 있을 거다. 지금 글을 이 글을 쓰는 나의 입장은 솔직히 전자보다 후자에 더 가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금방 6월을 맞이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읽어야 하는 5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제법 많이 밀려있다. 아마 오는 목요일(30일)이 되면 예스24에서 주문한 노블엔진 6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노블엔진은 늘 신작을 예정보다 빨리 발매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전에 구매한 노블엔진 신작 라이트 노벨은 두 권이다. 지난 2권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 완결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3권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