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8. 2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호리키타 1권, 호리키타 스즈네와 거리를 좁힌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발매되고 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 스핀오프 만화가 일본에서 발매되고 있었다. 이른바 ‘호리키타 모에 루트’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호리키타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만화 이다. 처음 를 본 건 기타큐슈 고쿠라 아루아루시티를 방문했을 때다. 멜론북스와 게이머즈를 돌아다니며 혹시 내가 모르는 만화와 라이트 노벨 중에서 뭔가 볼만한 건 없을까 천천히 둘러보다가 를 발견했다. 당시 일본에서 한가하면 읽으려고 구매를 했었는데, 막사 일본에서는 시간이 너무 바빠 만화를 읽을 시간이 없었다. 한국에 귀국한 상태에서도 다른 작품을 먼저 읽느라 원서 만화를 쉽게 읽지 못하는 나날이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8. 22.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몬스터의 주인님 4권, 배신과 새로운 권속 국내에서 처럼 많은 인기는 없지만, 홀로 재미있어 꾸준히 읽고 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꾸준히 발매되고 있다. 이 작품의 독자로서 정말 반가운 일이다. 오늘 읽은 은 앞으로 이어질 사건이 한층 더 큰 적을 만나게 될 것을 예고했다. 시작은 주인공 타카히로가 릴리와 처음 만났던 그 순간에 느낀 따뜻함을 꿈으로 꾸다 깨어난 장면이다. 본격적으로 다시 성채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주인공은 성채의 기사 부단장 시란과 케이, 그리고 동성 친구 미키히코와 함께 일상을 보낸다. 그야말로 ‘평화’ 그 자체였다. 여기서 시란이 하는 개인 연습을 잠시 볼 기회를 가지기도 했는데, 정령 술사만 아니라 검사로서도 큰 힘을 보여주는 시란의 모습은 상당히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