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8.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모든 이야기가 이곳에 모였다 누군가 나에게 “살면서 가장 행복할 때는 언제인가?”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재미있는 책을 읽는 일입니다!”라고 말할 자신이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은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잊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애초에 을 읽는 일이 재미없거나 피곤할 리가 절대 없다. 그런 일은 발생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 이 말은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한 을 통해서도 짧게 했는데, 아마 다른 독자들도 똑같은 심정이지 않을까? 에피소드를 전부 본 이후 극장판을 비롯해 메모리얼 발매일을 애타게 기다렸던 모든 사람이 말이다. 오늘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라 을 행복을 충..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8. 1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건즈 앤 매직 1권, 검도 마법도 그 남자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이세계를 무대로 그리는 작품은 대체로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발현한 치트 기술을 사용하거나 기존 세계에서 숨기고 있는 힘을 사용할 때가 많다. 그래서 주인공은 대부분 마법 혹은 검술을 통해 적을 쓰러뜨리는 장면이 많은데, 만약 마법의 이세계에 발달한 과학 기술 병기를 가지고 간다면 어떻게 될까? 요즘 발매되는 이세계 작품에서는 이러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작품이 제법 있다. 고도의 과학 기술 병기는 아니더라도 과학 기술을 응용해서 생활하는 , 현대의 전쟁 병법을 가지고 이세계에서 활약하는 가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만난 작품도 그런 장르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마치 학원도시의 최첨단 파워드슈트에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