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5. 1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그랑블루 7권, 여동생이 등장해서 완전 수라장 항상 아침마다 계획을 세우지만, 계획을 있는 그대로 실천하는 날은 드물다. 의지가 부족해서 실천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계획을 세울 때 고려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늘도 아침에 어떤 일을 순서대로 하고자 계획을 세웠지만, 오후에 생각지 못한 일로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은 라이트 노벨 후기가 아니라 후기를 적게 되었다. 라이트 노벨 은 원래 수요일부터 읽으려고 생각했던 작품이다. 하지만 여러 경위로 자꾸 읽는 시간이 미뤄져 결국 읽지 못했다. 비록 내용이 무척 기대되는 이었지만, 만화 은 라이트 노벨을 새까맣게 잊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언급된 이오리의 여동생 ‘시오리’가 등장해 미처 생각지 ..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5. 12.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식극의 소마 28권, 도피오 메짜루나 피자 나는 피자와 디저트 종류의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 돈의 여유가 있을 때는 항상 피자를 시켜 먹거나 맛있는 디저트 케이크를 사서 먹는 게 삶의 낙이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요즘은 불경기를 겪으면서 더는 맛있는 피자와 다양한 디저트를 먹는 일이 어려워졌다. 사는 즐거움 중 하나를 잃어버린 거다. 자금 부족으로 잃어버린 즐거움을 나는 같은 작품을 통해 간접 체험을 하면서 얻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는 모습에서 나오는 진지함, 요리를 걸고 승부하는 주인공과 대적하는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요리를 시식하는 인물들이 화려한 리액션을 통해 볼 수 있는 감동(?)이 최고다! 오늘 만화 은 첫 번째 대결과 두 번째 대결에서 모두 내가 정말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