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4. 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주문은 토끼입니까 6권, 여유가 필요할 때는 역시! 대학 학기가 시작한 이후 정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매주 쏟아지는 대학 과제와 매일 블로그 후기를 발행할 라이트 노벨&만화를 읽는 일로도 바쁜데, 프로야구도 개막한 탓에 시간이 48시간이 있어도 모자랄 정도다. 하루하루가 처음부터 끝까지 체력을 소모하게 하고 있다. 다행인 점은 라이트 노벨, 만화를 읽는 시간은 재미있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역시 책을 읽는 것은 바쁜 일상에서 작은 여유를 주고, ‘재미없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단조로운 대학 생활에도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해준다. 역시 나는 라이트 노벨, 만화를 비롯한 다양한 책이 있어 즐길 수 있다. 오늘 소개할 만화 은 소박한 웃음과 함께 여유를 즐..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4. 2.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29세와 JK 2권, 일과 사랑을 함께 성공하라 최근에 만난 작품 중 단순히 러브 코미디 에피소드만 아니라 작품 내의 일(WORK)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마음에 들어 하며 읽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다. 4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은 ‘역시!’라며 짧은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역시 이런 형태의 작품도 최고다! 제목만 보면 ‘29세와 여고생(女子高生죠시코우세이)’이라는 단어가 그냥 막장 러브코미디인것처럼 보이지만, 시리즈는 작가를 노리는 히로인 여고생의 사랑과 꿈을 향한 열정 이야기와 함께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즉, 두 종류 이상의 이야기가 있는 거다. 시작은 주인공 야리바 에이지가 후배 월요일의 타와와, 아니, 타와와 같은 미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