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세계가 데스게임이 되어서 즐겁습니다 1권, 일상이 데스게임으로 변하다! 대학 기말고사를 치르는 동안, 그리고 대학 기말고사가 끝난 이후에도 쌓인 라이트 노벨 중에서 유독 눈에 밟히는 작품이 있었다. 바로,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이 그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을 읽으면서 계속 ‘읽고 싶다’는 욕구가 계속 생겼다. 하지만 먼저 읽어야 하는 작품이 있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읽고 후기를 쓰느라 이제야 겨우 작품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왜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이 작품을 읽고 싶어 했는지 직접 을 읽고 알 수 있었다. 정말 완벽한 작품이었다. 나는 판타지 장르의 작품도 좋아하고, 러브코미디 장르의 작품도 좋아한다. 그런데 그 어떤 장르의 작품보다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 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최신 게임은 진짜 끝내주네 2권, 이세계인가 게임인가 가상 현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작품은 두 가지 종류로 나누어 발매되고 있다. 정말 게임 속 세계에서 유유히 플레이를 즐기는 작품, 알고 보니 게임이 아니라 이세계라는 무대에서 활약하는 작품이다. 두 작품 중에서 어떤 작품이 더 재미있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모두 각자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카와하라 레키의 은 단순한 가상 현실 게임이 진짜 목숨이 오가는 데스 게임으로 변하기도 했고, ‘앨리시제이션’ 에피소드에 등장한 ‘언더월드’의 존재는 게임이 더는 게임이 아니도록 했다. 그렇게 가상 현실 게임이라는 소재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이야기의 핵심을 파고들고 있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도 마찬가지다. 작품의 주인공 케이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