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1. 1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아빠와 수염 고릴라와 나 2권,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한 일상 만화 매일 같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현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현실에서 좀처럼 느끼기 어려운 일상의 편안함과 행복, 혹은 데스게임을 통한 욕구의 분출 등 이야기가 없으면 나라는 인간은 나로 존재하지 못할 정도이지 않을까? 지금의 ‘나’라는 이야기로 채워진 인간이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만화 의 이야기다. 시리즈는 일찍 아내를 잃어 홀로 남은 아버지 소이치와 그의 딸 미치루, 소이치의 남동생 코지 세 사람이 함께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다. 를 읽으면 굉장히 기분이 편안해진다. 왜냐하면, 평범한 일상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훈훈한 웃음 혹은 재미있는 웃음을 끊임없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를 읽..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 12.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월드 티처 6권, 에밀리아와 레우스의 고향 게임 이벤트와 개인적인 일을 하느라 아직 읽지 못한 라이트 노벨이 있지만, 어느새 2018년 1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하는 시기가 되었다. 오늘 받아본 라이트 노벨은 소미미디어의 을 비롯해 학산문화사의 외 또 다른 몇 작품이 있었다. 어느 작품을 먼저 읽을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먼저 을 펼쳤다. 시리즈는 시작부터 끝까지 책을 지루함을 털끝 만큼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의 주인공 시리우스와 그를 따르는 제자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다. 에서는 드디어 시리우스 일행이 에밀리아와 레우스의 고향에 도달하는 이야기다. 시리우스 일행이 은랑족의 촌락을 찾아 헤매고 있을 때, 우연히 그들의 눈에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