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0. 19.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권 학산문화사에서 10월을 맞아 발매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에서 또 이름이 ‘헉’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엄청나게 긴 작품이 등장했다. 그 작품은 으로, 제목만으로 쉽게 어떤 내용인지 추리하기 어려운 작품이다. 제목에 대한 호기심으로 을 읽었는데, 이 작품은 현재 대원씨아이에서 발매되는 만화 과 비슷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었다. 즉, 이 작품 속에서도 남성은 모종의 바이러스로 거의 ‘절멸’ 상태에 가까웠다. 에서는 남성에게 작용하는 바이러스가 발발한 게 원인인데, 도 거의 똑같았다. 단, 이 작품은 우주에서 떨어진 소행성에서 남성들을 사망하게 하는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점에서 조금 더 극적이라고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