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작품 기대평 미우 2017. 6. 27. 08:00
[라이트 노벨 신작 목록]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목록 중에서 '이거' 하는 작품 대학 기말고사가 끝난 이후 시간은 정체된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일주일이 흘러갔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이제 방학 2주차를 맞이한 나는 일본 여행을 꿈꾸면서도 라이트 노벨을 읽는 데에 여념이 없는 상태다. 매달 발매되는 신작 라이트 노벨은 방학만큼 반가우니까. 오늘은 한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할 7월을 맞아 발매될 신작 라이트 노벨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려고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리스트는 어디까지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끼고 읽는 작품 리스트일 뿐이다. 나는 많은 라이트 노벨을 읽기는 하지만, '모든' 라이트 노벨을 읽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라이트 노벨을 읽고 싶지만, 경..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6. 27.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집주인은 사춘기 4권, 여름 방학에 읽기 좋은 단편 만화 여름의 더위를 느끼며 우리는 오늘을 보내고 있지만, 본격적인 여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날씨는 더욱 더워지면서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으로 버티는 이 생활도 언제 끝을 한계에 도달할지 알 수 없다. 여름에는 방에서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 책을 읽는 일이 최고다! 오늘은 만화책 을 읽었다. 볼 때마다 '아,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좋아!'라고 무심코 생각해버리는 에피소드와 정겨운 그림이 있는 시리즈는 더위 속에서 지쳐 갈 때 읽기 좋은 만화다. 오늘 또한 시작부터 여름과 무척 어울렸다. 컬러 페이지는 수영장에서 노는 치에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여름 기온을 내리기 위해서 집 앞에 물을 뿌리는 치에의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