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게이머즈 5권, 오늘은 더 재미있는 유원지 데이트 정말 이때까지 많은 러브 코메디 장르 라이트 노벨을 읽었지만, 오늘 읽은 처럼 읽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은 작품은 없었다.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시작부터 인물들의 관계를 적절히 꼬면서 질리지 않는 에피소드를 만들어갔는데, 이번 5권의 전개 또한 파란만장했다. 의 시작은 우에하라 타스쿠가 지난 4권 마지막에 본 아구리와 케이타의 모습을 보면서 홀로 자책하는 장면이다. 그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 있어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는데, 그 고민을 아구리가 직접 나서서 풀어준다. 단지, 여기서 아구리와 케이타가 너무 친했을 뿐…. 복도에서 두 사람이 요란하게 쿵쿵 뛰어가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우리 세 사람은 우선 아마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