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오라토리아 6권, 항구 도시의 소동 매일 변하지 않는 일상 속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정말 에 나오는 루피처럼 알지 못하는 곳을 향한 모험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아마 열심히 여러 소설을 읽거나 애니메이션, 만화와 같은 장르의 작품을 즐겨보는 이유는 현실에서 떠나지 못하는 모험을 떠나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은 순수하게 '그 모험'이라는 단어와 '영웅'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작품의 외전이다. 아마 2017년에 본편 애니메이션 2기가 방영될지도 모르지만, 그 전에 먼저 이 외전이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바로, 시리즈 말이다. 이번에 읽은 라이트 노벨 은 무대를 오라리오에서 좀 더 바깥으로 옮긴다. 작가는 작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