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천공감옥의 마술화랑 3권, 마왕 부활을 노리는 인물 너무나 무료한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현실적인 걱정을 마주하고 있다. 오늘은 무료함을 잊는 동시에 즐겅무까지 느낄 수 있는, 하지만 현실적인 걱정은 전혀 해결되지 않는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작품은 판타지와 모에와 능욕이 적절히 섞인 콜라보 작품이다. 1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은 이번에도 역시 표지의 주인공이 키리카다. 1권부터 계속 표지의 주인공이 키리카라는 사실은 꽤 많은 점을 시시하고 있다. 아마 라이트 노벨을 꾸준히 읽은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 표지의 주인공=메인 히로인'이라는 사실을 알 것이다. 부터 표지의 주인공이 계속 키리카라는 점은 그녀가 메인 히로인이 될 수 있다는 뜻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