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1. 2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식극의 소마 17권, 아자미의 횡포에 맞서라! 설날이 다가왔지만, 맛있는 요리는 어디를 보더라도 찾을 수가 없는 현실이다. 저녁으로 치킨을 시켜 먹고, 점심으로 가까운 음식점의 두루치기를 먹는 일상 속에서 설날이라고 해도 유별나게 특별한 음식은 찾을 수 없다. 그저 어머니와 함께 설날이니 기념으로 튀김을 조금 해 먹는 일이 전부다. 그래도 설날은 좀 더 마음 편하게 게임 이벤트를 하거나 만화책, 라이트 노벨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 방학이라 별로 달라지는 건 없지만, 불필요하게 친인척이 모이는 것보다 역시 집에서 홀로 책을 읽는 일이 가장 최선이다. 설날 연휴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기 전에 읽은 건 이다. 지난 에서 아자미가 어둠의 보스로 등장해 에리나에게 위협을 가하는 모습으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