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열등 마검사와 공명 소녀 부대, 모두를 지키기 위한 선택 지난 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는 많은 사람에게 충격의 작품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겉은 와 닮았지만, 속은 를떠올리게하는 행위로 에너지를 보충하여 적과 싸우는 에로 판타지 는 정말 엄청난 작품이었다. 요즘 라이트 노벨 장르를 보면 그렇게 '에로'가 섞이는 작품이 꽤 많이 등장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흐름이 생긴 이유가 출판 시장의 불황이라고 생각한다. 불황 속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책의 판매 부수를 올리기 위한 전략, 그리고 이미 욕구가 점점 퇴화하고 있다는 일본에서는 자극이 필요한 게 아닐까? 그래서 유독 라이트 노벨과 만화 장르에서 이러한 작품이 상업지를 넘어서 일반 시장에도 나오게 된 것 같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