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0.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여신의 이노센스 1권, 여학원에서 하렘을 만들어라 얼마 전에 학교에서 버킷리스트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끼리 하는 말이 '여자친구와 여행을 간다.'는 등의 아주 흔한 소원을 말했는데, 나는 조심스럽게 버킷리스트에 '하렘'이라는 단어를 적었다. 역시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을 보면 이런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웃음) 하렘. 단어만 들어도 많은 라이트 노벨 오타쿠가 고개를 끄덕이는 단어다.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 중에서 하렘을 주인공의 목표로 하는 작품이 적지 않고, 마지막에 한 명을 선택하더라도 많은 여자 히로인에게 사랑을 받는 주인공도 적지 않다. 정말 현실에서는 너무나 불가능한 이야기다. 오늘 소개할 새로운 라이트 노벨 또한 '하렘'을 소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