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0. 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런 세계는 부숴버려 2권, 카나리아 이야기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무사히 끝났다. 처음에는 도대체 무슨 작품인지 알 수 없었지만, 텐카와 마이히메를 중심으로 작품을 보면서 마지막에는 꽤 재미있게 보았다고 생각한다.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너무 애매모호한 전개로 작품을 썩 좋은 작품으로만 해석하지는 않는다. 솔직히 나도 그렇다. 를 만들기 위해서 뭉친 작가들이 상당히 유명한 작가들이었기 때문에 꽤 많은 기대를 했지만, 전체는 상당히 평이한 수준을 보여주었다. 뭐, 이건 어디까지 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을 정말 재미있게 본 사람이 어디에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마지막에 흘러가면서 좀 더 힘을 내서 전개한 덕분에 모두에게 까이는 작품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