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0.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낙제기사의 영웅담 7권, 사라 블러드와 쿠로가네 잇키 오늘 이 글을 쓰는 날은 10월 1일 내 생일이다. 생일을 맞아 처음 읽은 라이트 노벨은 이었다. 원래 다른 작품을 읽을 계획을 세웠지만, 이 때마침 토요일에 도착한 덕분에 이 작품을 먼저 읽었다. 왜냐하면, 이 작품이 이니까! 은 지난 6권의 충격적인 결말에 이어진 편이다. 사라 블러드가 쿠라우도와 시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괜히 멍해 보이는 캐릭터인 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사라의 모습은 상당히 신경이 쓰였는데, 이번 7권에서 매력이 대폭발했다! 뱌쿠야와 시합을 잇키가 일도나찰로 승리한 이후 치료를 받으면서 잠든 장면에서 의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잇키가 잠든 사이 잇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