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0.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클락워크 플래닛 4권, 범죄자들의 도시에 가다 나에게 대학 중간고사 시험공부를 한다는 건 강의 복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암기를 해서 그대로 빽빽하게 풀어써야 하는 과목과 오픈북으로 내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시험은 따로 정리해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한다. 마치 무수히 어질러진 톱니바퀴를 하나하나 맞춘다고 해야 할까? 이 작업은 꽤 시간이 걸리는 동시에 귀찮기도 하지만, 정리를 한 번만 해두면 쉽게 복습을 할 수 있다. 나는 매번 시험 때마다 이런 정리를 하는데, 덕분에 제법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또한 톱니바퀴를 좀 더 간단히 정리하고, 최적화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다. 톱니바퀴. 이 단어 하나만으로 오늘 소개할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