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4.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8권, 클로디아의 바람 2분기 애니메이션으로 가 방영되고 있다. '2기'라는 수식어보다 13화로 이어지는 과정이라 '2쿨'이라는 수식어가 더 알맞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자 라이트 노벨 시리즈로 빠르게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고 있다. 오늘 소개할 4월 신작 라이트 노벨은 바로 이다. 엊그제 1권을 읽은 것 같고, 중간에 진부한 내용으로 번져서 망설이기도 했지만, 조금씩 긴장감을 올려간 덕분에 지금까지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은 본무대의 막이 슬슬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느낌이었다. 8권에서 겨우 사취성무제가 개막했지만, 사취성무제 뒤에서 움직이는 권력가의 어두운 모습은 이런 작품의 필연적인 요소였다. 이번 8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