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2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게임, 차여도 너를 사랑한다 1권', 당신은 붉은 실 게임의 주인공입니다. 예전에 이라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은 적이 있다. 이 작품은 딱히 완성도가 높지 않았지만, 오타쿠라면 누구나 한 번은 해보았을 미연시(미소녀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재로 2차원의 헤로인을 현실에 투영시켜 함께 생활하는 이상적인 설정을 그린 작품이었다. 정말 지금도 그 작품을 떠올리면, '나도 꼭 현실에 투영해보고 싶다! 라던가, 이라던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역시 3차원 연애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2차원에서 살아간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중증 라노벨 애니메이션 오타쿠는 이런 게 당연한 걸까? (웃음) 오늘 소개할 작품은 어제 소개한 작품과 마찬가지로 레진 노벨의 신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