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돌 마스터즈 1권, '소년, 소녀를 만나다' 나는 많은 라이트 노벨을 읽지만, 기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작품은 썩 좋아하지 않는다. 초기에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지만, 비슷한 작품이 워낙 많이 나오는 바람에 '질렸다'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뭐, 이후로 본 로봇이 등장하는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다. 처럼 몸에 어떤 무장을 하는 작품을 제외하고, 로봇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기를 타고 싸움을 하는 작품은 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은 은 로봇 싸움이었지만, 인물들의 관계가 더 중심이 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 내가 읽은 라이트 노벨은 그런 작품과 거리가 멀었는데, 이번에 S노벨에서 발매한 는 이후로 내가 접하는 로봇을 조종하는 주인공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