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권, 온천 마을에서 마왕군 격퇴? 지난 을 재미있게 읽고, 을 통해서 입가심한 이후에 읽은 이다. 아무리 동시발매가 되었다고 해도 재미있는 작품을 두 편 연속으로 읽으면, 다음 작품이 너무 재미없게 느껴져 간격을 두었다. 그리고 나는 그 선택이 정말 옳았다고 생각한다. 도 딱히 나쁘지 않은 작품이지만, 을 읽은 후에 읽으려고 하니 딱히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았다. 게다가, 이번에 읽은 4권은 확실히 과 비교하면 정말 재밌었다!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웃으면서 읽는 라이트 노벨로 시리즈는 완벽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4권의 시작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장면에서 시작했는데, 아마 을 읽은 사람은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 (웃음) 뭐, 너무 시리즈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