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성검사의 금주영창 10권,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을 읽은 날은 이제 크리스마스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12월 15일이다. 딱히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어떤 이벤트도 없어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 단순히 팔고 남는 크리스마스 케익을 싸게 구매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먹보의 상상을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는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라이트 노벨 은 크리스마스를 무대로 했다. 작가 후기를 읽어보니 상당히 이번 1월에 10권을 집필한 것 같은데, 우연히 '겨울과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시기'라서 한국에서 발매된 12월도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더욱이 초판 한정판으로 받은 일러스트 카드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산타복 코스프레를 한 시즈노와 사츠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