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세계의 마법은 뒤떨어졌다 3권, 또 다른 소녀를 만나다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읽은 다음 날에 을 읽었다. 마찬가지로 S노벨에서 발매된 이 작품은 1권과 2권을 그냥 재미있게 읽었기에 3권도 고민없이 샀는데, 역시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에서는 지난 2권의 전투에서 이어지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제일 먼저 이야기해야 할 것은 역시 스이메이가 함정으로 이용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자칭 용사 레이지가 스이메이에게 향하는 이야기인데, 그곳에서 그는 빈사 직전의 라쟈스를 만난다. 레이지는 그곳에서 하드리어스 공작이라는 인물과 만나고, 제국의 셋째 황녀 그라체라 필라스 라이젤드와 만나게 된다. 레이지가 만난 새로운 인물들은 앞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에 있어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