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게이머즈!, 강추하는 청춘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 드디어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한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 를 읽게 되었다. 작품의 이름과 미소녀 표지를 통해서 '게임부' 활동을 하면서 사랑을 만들어가며 좌충우돌 해프닝이 벌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미 그런 종류의 라이트 노벨은 일본에서 많이 발매되고 있으니까. 가까운 예로, 이번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도 '온라인 게임'을 소재로 한 라이트 노벨이었다. 그래서 를 읽기 직전에 '평균적인 재미는 있겠지.'라며 읽었는데, 나의 그런 기대는 완벽하게 빗나가고 말았다. 재미없었던 게 아니다. 너무 재밌었다! 막 빙글빙글 도는 듯한 오해와 이벤트와 해프닝이 조금 복잡하게 얽혀서 '과연 언제 똑바로 풀어질 수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