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알바 뛰는 마왕님 12권, 마오와 유사의 사정 뒤늦게 발매된 라이트 노벨을 받고,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책을 읽는 시간이 늦었던 이유는 여러 가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 날은 오전에 해야 했던 피아노 연습과 일정이 끝나자 오후 내내 어머니 일을 도와야 했고, 한 날은 오전에 어머니 일을 도운 이후 오후에 게임을 하는 바람에 시간이 사라졌다. 그렇게 16일에 읽을 예정이던 책을 17일 늦은 오후에 읽게 되었다. 책의 제목에 등장하는 '알바'와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어도 마치 '알바'를 하는 듯한 시간의 압박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그래도 은 그 고생을 한 끝에 읽는 보람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었다. 지난 마지막 부분에서 읽은 에미와 그녀의 엄마 라일라와 만난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