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9권 원래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읽으려고 했지만, 도착한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에 눈이 가서 결국은 부터 먼저 읽게 되었다. 이상하게 은 눈이 가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 그러나 라이트 노벨 독자 모두 이해할 것으로 생각한다. 팀의 신작이 신경 쓰이지만, 작품 자체의 완성도는 특별하게 상급이 아니기에 완성도가 좀 더 높은 동시에 흥미로운 요소가 곳곳에 있는 은 어쩔 수가 없으니까. 나의 선택은 분명히 옳았다.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던 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오~'라며 감탄하며 읽었다. 이번 에서 발생한 모종의 사건은 9권에서 마무리되지 않고, 다음 10권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라 정말 기대된다. 천천히 이번 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